[중앙일보] 젠요가, 유니세프에 ‘어린이 후원금’ 전달

2018-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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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일간스포츠] 2018.01.31


젠요가는 지난 19일 본사 강남센터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열고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어린이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 후원금은 열악한 영양 상태에 놓여있는 전세계 어린이들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젠요가 김광록 대표는 “회원들의 100% 순수한 참여로 모인 기부금을 전달할 수 있어서 더욱 의미가 있었던 전달식이었다”고 말했다.


젠요가는 서울과 경기 지역에 11개의 지점을 보유한 국내 최대 요가 센터로 사회공헌(CSR)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2016년부터는 고객 참여형 CSR활동을 시작하여 MD클래스와 옷 대여비 수익금을 전액 기부하고 있다.


MD클래스는 ‘만원(Manwon)으로 요가하면서 도네이션(Donation) 한다’는 의미로 젠요가 CSR활동을 대표하는 수업이다. 개설한지 일주일 만에 모집 마감이 될 정도로 인기가 많다.


그리고 젠요가는 센터마다 옷대여비 모금함을 설치하여 일반 회원들이 평소에 기부에 동참할 수 있도록 하였다. 젠요가 분당점 센터장은 ‘모금함 설치 이후로 회원분들이 대여복 사용료를 자발적으로 내시는 덕분에 운영이 편리해졌다’며 모금함의 장점을 이야기하였다.


젠요가 김광록 대표는 “요가로 내 몸을 건강하게 만들면서도 작은 나눔을 통해 소외된 아이들의 건강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알리고 싶었다”며 “회원분들이 적극 동참해주신 덕분에 사회공헌 활동을 더욱 활발히 할 수 있었다”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


젠요가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외에도 한국미혼모지원네트워크, 한국컴패션, 홀트아동복지회 등에 꾸준히 기부를 하고 있으며, 회원들의 건강을 넘어서서 사회적 이슈에도 관심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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