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간스포츠] 젠요가, 코로나19 프리존 되도록 환경 개선과 관리 진행

2020-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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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요가는 코로나 상황을 맞아 체계적으로 보다 회원들이 안심하고 요가 수련에 임할 수 있도록 센터 환경을 개선해오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제공: (주)젠요가]


코로나에 철저히 대응하기 위해 젠요가에서는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미착용 시 센터에 출입이 불가하다. 센터에 오면 우선 손세정제 사용 후, 열체크 후 출입일지 작성을 필수로 진행하여야 한다. 요가 수업 또한 마스크 착용, 개인매트 또는 개인요가타월 사용이 필수이다. 센터 내 소독제를 곳곳에 비치하여, 센터 소독을 주기적으로 하는 것은 물론, 수업 전후로 사용한 매트와 요가타월 소독을 의무화하고 있다.

 

젠요가 대표디렉터 구상옥은 “코로나예방의 중요성을 전스텝이 인지하고 각자 센터에서 철저하게 지켜질 수 있도록 신중을 가하고 있다. 건강을 위해 찾아오시는 회원 한분 한분이 안심하고 요가와 명상에 집중하실 수 있도록 바뀌는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고 대처하며, 안전한 환경조성을 위해 만전을 기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젠요가 관계자는 “센터 시설관리뿐 아니라, 운영에도 신경을 많이 쓰고 있으며, 코로나 기간 동안 들어오는 문의, 시설부터 기간연장이나 환불에 대한 회원문의에 더 귀기울이고 의견을 운영에 적극 반영해가고 있다”라고 전했다. 

 

젠요가는 2011년 5월 11일에 선릉 1호점을 오픈하며 현재 10주년을 맞았으며, 총 15개 센터를 운영 중에 있다. 전센터 모두 확진자가 다녀간 이력없이, 공통된 지침 아래 코로나 프리존이 될 수 있도록 꾸준한 관리를 이어오고 있다. 


윤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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