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매일] 젠요가 구상옥 대표디렉터 ‘2022 올해의 베스트 인물&브랜드’ 헬스케어 부문 대상 수상

202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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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요가 구상옥 대표디렉터는 지난 14일 오후 서울 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2022년 올해의 베스트 인물&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헬스케어’ 부문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구상옥 대표디렉터는 12년동안 일관된 가치관으로 15개의 요가·명상센터를 운영해오며, 건강 문화를 선도해오고 있다. 그 뿐 아니라 젠요가 서인 대표 트레이너로서 젊은 세대들도 명상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명상 라이프 젠코칭’, ‘솔 메디테이션’ 등 새로운 명상 프로그램을 개발하며, 30년 간의 명상 노하우를 대한민국 명상 대중화를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올해 젠요가에서 가장 크게 주목할 점은 가평에 국제명상센터 ‘SOL CITY (솔시티)’를 오픈한 것이다. 자신의 내면에 깊이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어, 젠요가에서 오랜 기간 수련하신 젠매니아 회원분들과 숙련된 수련자 분들을 위한 고급 명상 프로그램들이 진행되고 있다. 이처럼 보다 깊은 요가·명상수련을 통해 삶이 건강해지는 경험을 할 수 있는 자연 속 최적의 명상 공간이다.

구상옥 대표디렉터는 “젠요가에 오시는 것만으로도 몸과 마음이 정화되고 건강을 되찾을 수 있도록, 100년이 가는 공간으로 성장해 많은 사람들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 기사원문: http://www.ym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848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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